안지현, 볼륨감 돋보인 상큼 발랄 테니스 스커트룩…광고도 찍은 '치어여신'

신영선 기자 2025. 2. 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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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안지현이 광고 촬영을 한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 놀라운 볼륨감을 자랑한 안지현은 무보정 사진에서도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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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광고 촬영을 한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 크롭톱에 짧은 테니스 스커트로 상큼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 놀라운 볼륨감을 자랑한 안지현은 무보정 사진에서도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공주님 귀엽게 사진 잘 찍음" "토끼 공주" "볼 때마다 더 예뻐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그는 수원 FC, 우리카드 우리WON, 대만 TSG 호크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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