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여전한 잉꼬부부…♥차인표 전화에 "자기야~" 애교

이지현 기자 2025. 2. 4. 2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잉꼬부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서는 배우 신애라가 모델 이현이, 개그우먼 홍현희, 신기루 등과 잘 준비를 마쳤다.

신애라가 활짝 웃으며 "자기야~"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후 신애라가 통화를 마치면서 "빠이~ 안녕~ 잘 자"라는 등 또 한 번 애교 가득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 4일 방송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잉꼬부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서는 배우 신애라가 모델 이현이, 개그우먼 홍현희, 신기루 등과 잘 준비를 마쳤다.

이때 누군가에게 전화가 걸려 왔다. 남편인 배우 차인표였다. 신애라가 활짝 웃으며 "자기야~"라고 애교를 부렸다. 두 사람이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 이후 신애라가 통화를 마치면서 "빠이~ 안녕~ 잘 자"라는 등 또 한 번 애교 가득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 캡처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이 놀라워했다. 홍현희는 "언니 말투 귀여운데, 빨리 끊고 싶은 게 느껴져"라고 농을 던졌다. 그러면서 결혼한 지 얼마나 됐는지 궁금해했다. 신애라가 "내년이면 결혼 30주년 된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