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1년 중 가장 많이 쓴 돈=게임 현질, 투자라 생각"('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5. 2. 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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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게임 아이템에 가장 돈을 많이 쓴다고 밝혔다.

이어 지수는 "나는 투자라고 생각한다. 왜 게임에 돈을 쓰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옷 사는 것처럼 난 게임에 쓰는 것"이라며 "확실히 강해지고 캐릭터 꾸미는데 돈이 많이 들지만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또 지수는 "랜선 코디쇼는 그냥 겉치레이긴 하다. '헉' 한 마디에 돈을 쓰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예쁘고 비싼 옷 샀을 때 사람들이 예쁘다라고 말해주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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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게임 아이템에 가장 돈을 많이 쓴다고 밝혔다.

지수는 4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대표님이 심장을 때려 chill는 chill girl일 때 | EP. 76 지수' 라는 타이틀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지수는 "쉴 때 그냥 침대에 누워있다. 침대에 너무 오래 누워있으면 소파로 가서 눕기도 한다"라며 휴식기 일상을 전했다. 이어 그는 게임을 좋아한다며 "최근에 광고를 보고 게임을 하나 설치했는데 현질(현금 아이템 구매)도 했다"며 "1년 간 가장 많이 쓴 돈이 현질일 수 있다. 쇼핑도 잘 안 하고 돈을 많이 쓰는 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수는 "나는 투자라고 생각한다. 왜 게임에 돈을 쓰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옷 사는 것처럼 난 게임에 쓰는 것"이라며 "확실히 강해지고 캐릭터 꾸미는데 돈이 많이 들지만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또 지수는 "랜선 코디쇼는 그냥 겉치레이긴 하다. '헉' 한 마디에 돈을 쓰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예쁘고 비싼 옷 샀을 때 사람들이 예쁘다라고 말해주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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