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회→이혼' 유명 女배우, 근황 보니... [타임리폿]

이지은 2025. 2. 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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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차지했던 연예계 이슈를 알아보자.

2024년 2월 4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박시연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 만료 후 오히려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도마 위에 올랐다.

같은 날 박시연의 소속사였던 르엔터 측은 "배우 박시연과 전속 계약이 지난해(2023년) 7월에 이미 만료됐다.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결정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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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차지했던 연예계 이슈를 알아보자.

[TV리포트=이지은 기자] “음주운전 박시연, 소속사와 결별 후 복귀 예고?”

2024년 2월 4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박시연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 만료 후 오히려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박시연은 개인 계정에 "올해는 더 자주 인사하고 찾아뵙는 해가 될 것 같아요. 반가운 일이 많을 것 같은 2024년의 2월부터 다들 건강하세요. 자주 만날 거예요"라고 말했다.

같은 날 박시연의 소속사였던 르엔터 측은 "배우 박시연과 전속 계약이 지난해(2023년) 7월에 이미 만료됐다.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결정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라고 전했다.

박시연은 해당 게시물을 올리고 난 후 ‘복귀 논란’에 휩싸였다. 그가 두 번째 음주운전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

앞서 박시연은 2006년과 2021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다. 2006년엔 벌금 25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고 2021년에는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박시연은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다시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청바지에 블랙 오프숄더를 착용하고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그의 최근작은 2020년에 방영된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이다.

한편, 박시연은 2011년 4세 연상의 외국계 기업 종사자와 결혼해 2013년에 첫째 딸, 2015년 둘째 딸을 출산했으나 2015년 이혼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혼 후 두 자녀의 양육권은 박시연이 가져왔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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