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장도연 초면에 “도와주셔서 감사” 레전드 3분 수상소감 소환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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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장도연의 배려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지수는 장도연과 초면임에도 불구 "저희를 도와주셔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지난 2018년 한 시상식에서 지각한 블랙핑크를 위해 3분가량의 긴 수상소감으로 시간을 끌었던 바 있다.
장도연이 "어떤 여자가 갑자기 노래를 불렀다"고 부끄러워하자 지수는 "뭔가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았다. 이 자리를 빌려 정말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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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장도연의 배려에 고마움을 표했다.
2월 4일 방송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수는 장도연과 초면임에도 불구 "저희를 도와주셔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지난 2018년 한 시상식에서 지각한 블랙핑크를 위해 3분가량의 긴 수상소감으로 시간을 끌었던 바 있다.
당시를 회상한 지수는 "그때 저희가 준비를 하다 너무 늦어졌다. 길도 갑자기 막히더라. 걱정돼서 '저희 지금 괜찮아요?'라고 물었더니 관계자가 괜찮다고 하더라. '딜레이 됐구나' 했는데 나중에야 그 영상을 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장도연이 "어떤 여자가 갑자기 노래를 불렀다"고 부끄러워하자 지수는 "뭔가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았다. 이 자리를 빌려 정말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시상식이 워낙 변수가 많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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