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그룹, 사실상 해체 선언…산하 회사들 독자경영키로
사진부공용 2025. 2. 4. 18:21

(서울=연합뉴스) 쌍방울그룹 산하 회사들이 독자 경영에 나선다.
쌍방울그룹은 광림, 엔에스이엔엠 등 산하 회사가 앞으로 독립된 의사결정기구를 통해 독자 경영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방울도 사명을 TRY(트라이)로 바꾼다.
사진은 서울 중구 신당동 쌍방울그룹 본사 사옥 로비에서 공사 관계자들이 그룹 CI를 제거하는 모습. 2025.2.4 [쌍방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방송인 불법 방문진료 의혹 '주사이모' 압수수색 | 연합뉴스
- 안성재 셰프가 화교?…'흑백요리사' 제작진 "악성루머 법적조치" | 연합뉴스
- 日에 '주머니 손' 中관료, 한중정상 만남 땐 환한 표정 '화제' | 연합뉴스
-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에 찔려 사망…20대 현지인 여성 구속 | 연합뉴스
-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공식 이혼…19년 결혼 마침표 | 연합뉴스
- 기숙사 외출 기록·성형외과 정보까지 유출…21곳 해킹 | 연합뉴스
- '15명 사상' 종각역 택시기사, 약물 정밀검사 결과 음성 | 연합뉴스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연합뉴스
- [삶] "수학문제 다 풀어야 잠자게 하고…새벽에 깨워 또 풀라 했다" | 연합뉴스
- 서울대 강사가 성적 처리 않고 SNS…수강생 전원 F 학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