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그룹, 사실상 해체 선언…산하 회사들 독자경영키로
사진부공용 2025. 2. 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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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그룹 산하 회사들이 독자 경영에 나선다.
쌍방울그룹은 광림, 엔에스이엔엠 등 산하 회사가 앞으로 독립된 의사결정기구를 통해 독자 경영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방울도 사명을 TRY(트라이)로 바꾼다.
사진은 서울 중구 신당동 쌍방울그룹 본사 사옥 로비에서 공사 관계자들이 그룹 CI를 제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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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쌍방울그룹 산하 회사들이 독자 경영에 나선다.
쌍방울그룹은 광림, 엔에스이엔엠 등 산하 회사가 앞으로 독립된 의사결정기구를 통해 독자 경영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방울도 사명을 TRY(트라이)로 바꾼다.
사진은 서울 중구 신당동 쌍방울그룹 본사 사옥 로비에서 공사 관계자들이 그룹 CI를 제거하는 모습. 2025.2.4 [쌍방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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