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스타게이트' 수혜주…이수페타시스 3.8% 반등
류은혁 2025. 2. 4. 1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습 유상증자'로 논란이 불거진 이수페타시스가 제이오 인수를 철회하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4일 이수페타시스는 3.8% 오른 3만5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3일 2차전지 소재 업체 제이오 인수를 철회한 뒤 주가가 11% 넘게 뛰었다.
이수페타시스는 제이오 지분 인수 등을 위해 지난해 11월 5500억원 규모의 기습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가 석 달 만에 인수를 철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습 유상증자’로 논란이 불거진 이수페타시스가 제이오 인수를 철회하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4일 이수페타시스는 3.8% 오른 3만5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3일 2차전지 소재 업체 제이오 인수를 철회한 뒤 주가가 11% 넘게 뛰었다. 이수페타시스는 제이오 지분 인수 등을 위해 지난해 11월 5500억원 규모의 기습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가 석 달 만에 인수를 철회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목표주가로 기존보다 두 배 상향한 7만원을 제시했다.
박상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는 미국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주력 고객으로 두고 있다”며 “알고 보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수혜주”라고 말했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은퇴 후 생활비는 어쩌나"…'미당족' 30대 직장인 날벼락
- 라이더들 "자유를 달라"…주 5일에 연봉 4700만원도 거절
- "점심시간에도 돈 벌어야죠"…직장인들 우르르 몰린 이곳
- "국내산 쓸바에는 중국산" 돌변에…철강업계 줄줄이 '비명'
- 60억 강남 아파트 집주인도 난리…'오픈런' 벌어진 이유 [트렌드+]
- 연못에 수북이 쌓인 '소원 동전'…싹 건져서 은행 가져갔더니 [강진규의 BOK워치]
- "커피믹스 하루에 3잔 이상 마셨는데…" 희소식
- "기껏 일본 좋은 일만 시켰다"…설 임시공휴일 '참담한 결과'
- "비싸도 쟁여둬야할 판"…코스트코 '사재기' 벌어진 까닭
- "이혼할 줄 몰랐는데"…며느리에 집 물려준 시어머니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