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2시간짜리 계엄'이라더니…포고령 위반자 처분 위해 이것까지 지시

조지현 기자 2025. 2. 4. 1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측은 12.3 비상계엄에 대해 "2시간짜리 계엄이 어디 있느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배치되는 증거와 정황들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4일) 국회 내란혐의 진상규명 특위 청문회에서는 '군 판사'들의 성향파악까지 지시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계엄 포고령을 위반자 처분을 염두에 두고 군사법원 재판부 구성을 준비한 것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측은 12.3 비상계엄에 대해 "2시간짜리 계엄이 어디 있느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배치되는 증거와 정황들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4일) 국회 내란혐의 진상규명 특위 청문회에서는 '군 판사'들의 성향파악까지 지시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계엄 포고령을 위반자 처분을 염두에 두고 군사법원 재판부 구성을 준비한 것입니다. 

방첩사 신원보안실 나승민 대령의 증언,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조지현  영상편집: 이승진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