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230억 건물주' 맞나…민낯에 운동복 차림 제주생활 공개

김자윤 2025. 2. 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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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유리가 제주도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산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리는 4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주도를 나들이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모습이다.

제주도에서 민낯으로 돌아다니다 풀 세팅한 자기 모습을 마주해 놀란 유리의 마음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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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자윤 기자]

사진=유리 SNS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유리가 제주도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산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리는 4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주도를 나들이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유리 SNS
사진=유리 SNS


사진=유리 SNS

사진 속 유리는 민낯에 편안한 운동복 차림이다. 해변도로를 따라 강아지와 산책하는 모습, 비자림에서 피톤치드를 들이키는 모습, 일출봉 정상에 오른 모습,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는 모습 등을 올렸다. 맨얼굴에도 물광 피부가 돋보인다.

유리가 "와 나다"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2025 시즌그리팅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제주도에서 민낯으로 돌아다니다 풀 세팅한 자기 모습을 마주해 놀란 유리의 마음이 담겼다.

유리는 2020년 7월 서울 논현동의 한 건물을 토지 3.3㎡당 8795만원, 총 128억원에 계약했다. 지난해 한 매체는 해당 건물이 4년 새 약 100억원 올랐다고 보도했다. 해당 건물과 약 130m 떨어진 건물이 2023년 6월 평당 1억 5750만원에 거래된 사례 된 것으로 봤을 때, 유리의 건물은 토지 평당가에 대지면적(145평)을 곱해 230억원으로 100억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알려졌다.

김자윤 텐아시아 기자 kj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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