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백마부대 격려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4일 수도권 방어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제9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 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에서 고지를 지켜내며 이른바 백마부대로도 불린다.
최 의장은 "제9보병사단은 대한민국 국방의 핵심 전력"이라며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백마의 전통과 명예를 이어받아 대한민국 육군의 선봉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4일 수도권 방어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제9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 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에서 고지를 지켜내며 이른바 백마부대로도 불린다.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 강안 경계와 수도권 방어를 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이종환·김인제 부의장과 이성배‧성흠제 대표 의원이 동행했다.
최 의장은 "제9보병사단은 대한민국 국방의 핵심 전력"이라며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백마의 전통과 명예를 이어받아 대한민국 육군의 선봉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잡고 결혼식 입장…사회는 조세호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