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수지 7년만 투샷, 벌써 케미 난리 ‘다 이루어질지니’ 4분기 공개 [공식]

하지원 2025. 2. 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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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수지 주연 '다 이루어질지니' 스틸이 공개됐다.

특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김우빈과 수지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김우빈이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를 맡았고, 그의 새로운 주인이자 피도 눈물도 없는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은 수지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함께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김우빈과 수지가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남다른 비주얼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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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질지니’ 스틸/넷플릭스 제공
‘다 이루어질지니’ 스틸/넷플릭스 제공
‘다 이루어질지니’ 스틸/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우빈 수지 주연 '다 이루어질지니' 스틸이 공개됐다.

2월 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4분기 공개를 확정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의 룰(Rule)과 자신의 루틴(Routine)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이 작품은 '더 글로리' 등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모은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김우빈과 수지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김우빈이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를 맡았고, 그의 새로운 주인이자 피도 눈물도 없는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은 수지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한 안은진은 베일에 싸인 수수께끼 같은 미지의 여인 ‘미주’로, 굵직한 작품들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노상현은 수려한 얼굴과 수상한 재력을 갖춘 건물주로 지니와 대립하는 형제 ‘수현’으로 분한다.

지니의 심복이자 검은 재규어가 본체인 ‘세이드’는 감칠맛 나는 능청 연기의 달인 고규필이,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선을 사로잡는 이주영이 가영의 단 하나뿐인 친구 ‘민지’를 각각 맡아 극의 풍성함을 책임진다.

함께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김우빈과 수지가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남다른 비주얼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우빈은 장발 헤어스타일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더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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