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한강엔 고드름' [TF사진관]

장윤석 2025. 2. 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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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 고드름이 맺혀있다.

입춘이었던 3일에 이어 이날까지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기록됐다.

이는 3일 아침보다 5∼10도가량 떨어진 수준이다.

당분간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평년보다 3~10도 가량 낮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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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 고드름이 맺혀있다. /장윤석 기자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 고드름이 맺혀있다.

입춘이었던 3일에 이어 이날까지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기록됐다. 이는 3일 아침보다 5∼10도가량 떨어진 수준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고, 중부지방과 전북동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평년보다 3~10도 가량 낮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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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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