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만명 본 송중기의 '보고타', 한 달 만에 넷플릭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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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가 한 달 만에 넷플릭스로 향했다.
2019년 촬영을 시작한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콜롬비아 현지 촬영이 중단되는 등, 촬영 과정부터 난관을 겪은 바 있다.
한편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제작비는 120억 원이며, 손익분기점은 300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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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가 한 달 만에 넷플릭스로 향했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감독 김성제)이 4일 새벽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찾아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한인 사회의 실세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19년 촬영을 시작한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콜롬비아 현지 촬영이 중단되는 등, 촬영 과정부터 난관을 겪은 바 있다. 또 개봉 이후엔 호불호 갈리는 평가를 받으며 단 42만 관객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한편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제작비는 120억 원이며, 손익분기점은 300만 명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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