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으로 라인업 확정한 두산건설위브 골프단…유현주·임희정·박결·박혜준·유효주·김민솔·이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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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이 2025년 총 7명의 선수로 라인업을 확정했다.
박혜준은 "지난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준우승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두산건설과 좋은 인연으로 지난 시즌을 시작한 만큼 올 해는 소속 선수로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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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이 2025년 총 7명의 선수로 라인업을 확정했다.
기존의 멤버인 유현주, 임희정, 박결, 유효주, 김민솔과 재계약했고, 박혜준과 이율린은 새로 영입했다.
올 시즌 새로운 모자를 쓰고 뛰는 박혜준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준우승 2회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박혜준은 "지난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준우승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두산건설과 좋은 인연으로 지난 시즌을 시작한 만큼 올 해는 소속 선수로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년 11월 열린 KLPGA 2025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수석을 차지한 이율린은 "시드전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를 잡은 것처럼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이 된 것 역시 골프 선수 커리어에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선수 개개인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춘 에센셜을 매치에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ave유현주, Live유효주, Love박결, Save김민솔, Solve임희정, Live이율린, Save박혜준이 매치되었다.
이에 대해 이율린은 "필드라는 공간에서 골프를 칠 때 가장 살아있다고 느낀다. 필드는 나에게 기쁨을 주는 공간이며,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처럼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행복을 선사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혜준은 "골프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 타를 지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위기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스코어를 지켜나가는 선수가 되겠다. 더불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켜나가는 부분도 개인적으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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