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무쇠소녀단', 시즌2로 온다..."이번엔 복싱이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2. 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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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

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tvN이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무쇠소녀단' 시즌2(이하 '무소단2')를 제작한다.

시즌2로 돌아올 '무쇠소녀단'(연출 방글이)은 새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한다.

시즌2로 돌아올 '무쇠소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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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tvN '무쇠소녀단'./사진=tvN

'무쇠소녀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

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tvN이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무쇠소녀단' 시즌2(이하 '무소단2')를 제작한다.

시즌2로 돌아올 '무쇠소녀단'(연출 방글이)은 새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한다. 사각의 링 위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가득한 복싱이다. 촬영, 방송 시기 등과 관련해서는 세부 조율 중이다.

'무쇠소녀단' 시즌2는 시즌1의 성공을 이끈 원년 멤버 유이, 진서연, 설인아, 박주현의 출연을 세부 논의 중이다. 또한 이들을 이끌었던 단장 김동현도 출연을 최종 논의 중인 단계다. 원년 멤버, 단장이 시즌2도 함께 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오고가는 중이라는 후문이다.

tvN '무쇠소녀단'./사진=tvN

'무쇠소녀단'은 지난해 9월 7일 첫 방송해 11월 16일 종영했다.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에 출전하는 멤버들과 이를 함께 한 단장 김동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여성 연예인들의 철인 3종 경기 도전기를 담았다. 

'무쇠소녀단'은 방송 당시 출연자들이 철인 3종 경기 출전을 위해 피, 땀, 눈물 흘리며 훈련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안방극장에 전했다. '건강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맏언니 진서연, 에이스 유이가 각자 트라우마를 극복해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도전 정신을 선사했다. 그리고 대회에 출전해 멤버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일찌감치 '무쇠소녀단' 시즌2를 기대하기도 했고, 이에 힘입어 시즌2가 이뤄지게 됐다.

시즌2로 돌아올 '무쇠소녀단'. 원년 멤버들과 단장 김동현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건강과 도전 정신이 기다려진다. 

한편, '무쇠소녀단' 시즌2와 관련, tvN 관계자는 아이즈에 "기획 중인 단계로 편성, 출연진 등 세부 사항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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