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뉴진스 하니 샤라웃' 알레이나 카스티요,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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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알레이나 카스티요(Alaina Castillo)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5일(수) 저녁 8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알레이나 카스티요가 출연해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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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알레이나 카스티요(Alaina Castillo)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5일(수) 저녁 8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알레이나 카스티요가 출연해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알레이나 카스티요는 음악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한국 청취자들을 위해 직접 라이브를 선보일 전망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차세대 팝퀸으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인 알레이나 카스티요는 K-POP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가수로 알려져 있다. BTS V(뷔)가 'Just a Boy', 뉴진스 하니가 'Pocket Locket'을 커버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근 유나, 카리나, 설윤이 연말 시상식에서 'Pocket Locket' 컬래버 무대를 선보여 국내에서는 더욱 친숙한 MZ세대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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