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원 아아'도 없어지나…컴포즈커피, 3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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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가 오는 13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각각 3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컴포즈커피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인상한 건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원두 가격 급등, 인건비 상승, 물류비 증가,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제반 비용이 상승하면서 메뉴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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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가 오는 13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각각 3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기존 1,500원에서 1,800원으로 오르며,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2,500원에서 2,800원으로 인상됩니다.

컴포즈커피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인상한 건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원두 가격 급등, 인건비 상승, 물류비 증가,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제반 비용이 상승하면서 메뉴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따뜻한 아메리카노 가격은 기존가 1,500원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원두 가격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면서 커피 전문점 메뉴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24일부터 톨 사이즈 음료 22종의 가격을 200∼300원 인상했고, 할리스도 같은 날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200∼300원 올렸습니다. 폴바셋은 지난달 23일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200∼400원 인상했습니다.
[윤혜주 디지털뉴스 기자/heyjude@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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