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TV광고 노출 톱3 스타는 손석구·고윤정·남궁민

이정현 2025. 2. 4. 0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TV광고에 가장 많이 노출된 모델은 배우 손석구, 고윤정, 남궁민 순으로 나타났다.

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4일 공개한 '2024년 TV 광고 총결산 광고 모델별 노출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손석구가 노출수 69억6천만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식음료(노출수 1천61억건) 분야에서는 배우 고윤정과 손석구, 가정·생활(830억건) 분야에서는 가수 방탄소년단과 배우 박보검, 금융(444억건) 분야에서는 고윤정과 남궁민이 1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지에이웍스 리포트…최다 브랜드 모델은 차은우·아이유
2024년 TV광고 노출 톱(TOP)5 모델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난해 TV광고에 가장 많이 노출된 모델은 배우 손석구, 고윤정, 남궁민 순으로 나타났다.

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4일 공개한 '2024년 TV 광고 총결산 광고 모델별 노출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손석구가 노출수 69억6천만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손석구는 아로나민골드와 켈리, 짜파게티더블랙, 현대자동차, PGX 등 광고에 출연하고 있다.

2위 고윤정은 66억4천만건, 3위 남궁민은 64억9천만건이었다.

이 밖에 배우 마동석, 차은우, 이나영, 방송인 김성주, 유재석, 이보영, '피겨 여왕' 김연아가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2024년 TV광고 업종별 노출 점유율 및 주요 출연 모델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이지에이웍스는 업종별 노출 점유율과 주요 출연 모델도 집계해 소개했다.

노출수가 1천360억건(점유율 24%)으로 가장 많은 건강·의료 분야에서는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김지호가 최다 노출 모델로 꼽혔다.

김성주는 판시딜과 카리포텐, 김지호는 이가탄 광고에 출연 중이다.

식음료(노출수 1천61억건) 분야에서는 배우 고윤정과 손석구, 가정·생활(830억건) 분야에서는 가수 방탄소년단과 배우 박보검, 금융(444억건) 분야에서는 고윤정과 남궁민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가장 많은 브랜드 광고를 따낸 스타는 배우 차은우와 가수 아이유로 각각 13개에 출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출연 브랜드 수 1위 모델 분석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위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가수 아이브의 안유진으로 각각 11개씩이었고 3위는 가수 이효리와 배우 임시완으로 각각 10개씩이었다.

이번 보고서는 KT의 950만 셋톱박스 데이터와 아이지에이웍스가 보유한 설루션 마케팅클라우드 및 모바일인덱스 고유의 알고리즘을 통해 산출된 추정치가 반영됐다.

lis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