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막대기로 끌어오고…절 올리는 척 불전함에 '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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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에서는 절 같은 종교 시설에서 신도들이 올린 돈을 훔치는 소액 절도범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이곳은 신도들이 기도하며 돈을 던져 넣는 연못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종교시설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는 모습은 상하이에서도 포착됐습니다.
이번엔 한 남자가 사찰에서 절을 올리는 척하다가 불전함에서 돈을 슬쩍했는데, 합장한 손이 알고 보니 불경한 손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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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에서는 절 같은 종교 시설에서 신도들이 올린 돈을 훔치는 소액 절도범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황당한 현장, 확인해 보시죠.
여인들이 긴 막대기를 울타리 안으로 집어넣더니 바닥에 놓인 지폐를 끌어와 줍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렸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 낚시하듯 지폐를 모으는 데만 열중하는데요.
중국 쓰촨 성의 한 사찰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원래 이곳은 신도들이 기도하며 돈을 던져 넣는 연못이라고 합니다.
영상이 확산되자 현지 경찰은 사찰에서 돈을 가져간 여인들을 수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종교시설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는 모습은 상하이에서도 포착됐습니다.
이번엔 한 남자가 사찰에서 절을 올리는 척하다가 불전함에서 돈을 슬쩍했는데, 합장한 손이 알고 보니 불경한 손이었네요.
영상을 증거로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더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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