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막대기로 끌어오고…절 올리는 척 불전함에 '슥'

2025. 2. 4. 0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즘 중국에서는 절 같은 종교 시설에서 신도들이 올린 돈을 훔치는 소액 절도범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이곳은 신도들이 기도하며 돈을 던져 넣는 연못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종교시설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는 모습은 상하이에서도 포착됐습니다.

이번엔 한 남자가 사찰에서 절을 올리는 척하다가 불전함에서 돈을 슬쩍했는데, 합장한 손이 알고 보니 불경한 손이었네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즘 중국에서는 절 같은 종교 시설에서 신도들이 올린 돈을 훔치는 소액 절도범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황당한 현장, 확인해 보시죠.

여인들이 긴 막대기를 울타리 안으로 집어넣더니 바닥에 놓인 지폐를 끌어와 줍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렸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 낚시하듯 지폐를 모으는 데만 열중하는데요.

중국 쓰촨 성의 한 사찰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원래 이곳은 신도들이 기도하며 돈을 던져 넣는 연못이라고 합니다.

영상이 확산되자 현지 경찰은 사찰에서 돈을 가져간 여인들을 수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종교시설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는 모습은 상하이에서도 포착됐습니다.

이번엔 한 남자가 사찰에서 절을 올리는 척하다가 불전함에서 돈을 슬쩍했는데, 합장한 손이 알고 보니 불경한 손이었네요.

영상을 증거로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더우인)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