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파트리샤 짝사랑 고백 전학 보내더니 최근엔 이민” (세차장)[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2. 4.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서로의 연애 흑역사를 폭로했다.

2월 3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파트리샤는 조나단의 연애 흑역사에 대해 "중학교 때인가 오빠가 사귀던 분이 자기 공부해야 하니까 그만 만나야겠다. 일주일 후에 디스코 팡팡에서 만났다. 책가방도 없이 만났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세차JANG’ 캡처
KBS 2TV ‘세차JANG’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서로의 연애 흑역사를 폭로했다.

2월 3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파트리샤는 조나단의 연애 흑역사에 대해 “중학교 때인가 오빠가 사귀던 분이 자기 공부해야 하니까 그만 만나야겠다. 일주일 후에 디스코 팡팡에서 만났다. 책가방도 없이 만났다”고 말했다.

이에 조나단은 “중2가 고등학교 준비하기 쉽지 않다”고 인정하며 “파트리샤가 초등학교 때 전학 보낸 이야기를 했었다. 고백으로 전학을 보냈다. 그러고 최근에 가까운 친구가 있었다. 잘생기고 성실하고. 같이 일을 하자. 제 일을 도와줬다. 파트리샤가 불꽃축제를 같이 가자고. 그 친구가 그때부터 일이 힘들다고 하더니 이민을 갔다. 갑자기 호주에 큰 꿈이 생겼다고”라며 파트리샤가 고백으로 친구를 이민 보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옹성우는 자신의 연애 흑역사에 대해 “되게 꾸밀 줄도 모르고 멋이 없었다. 연애도 많이 해본 게 아니다. 한 번 연애를 했는데 제가 부담스럽게 했던 기억이 난다. 100일 됐다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밖에서 이벤트를 해주고 싶었던 거다. 반지 사서. 기타 연습하고 노래 연습하고. 데이트 때 선보여야 겠다. 다행히 사람은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표정이 (안 좋았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2TV ‘세차JANG’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