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13살 연하 변호사 최종 선택, 열애 기정사실화 “결혼식 언제 올려?” (이젠 사랑)[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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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주병진이 13살 연하 변호사 신혜선과 데이트를 즐겼다.
2월 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서는 신혜선을 최종 선택한 주병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병진은 "첫 번째 만남부터 통하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신혜선 씨가 굉장히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혜선을 최종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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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13살 연하 변호사 신혜선과 데이트를 즐겼다.
2월 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서는 신혜선을 최종 선택한 주병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병진은 "첫 번째 만남부터 통하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신혜선 씨가 굉장히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혜선을 최종선택했다. 주병진은 "정말 친구로서 시작해서 이성 친구로 발전하면서 사랑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라고 바람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드라이브 데이트를 했다. 신혜선은 "동네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고, 주병진은 "동네가 아니고 외국이라도 쫓아가서"라는 달달한 멘트로 웃음을 유발했다.
신혜선이 첫인상을 궁금해하자 주병진은 "기시감? 데자뷔?를 느꼈다. 처음 보면 탐색전을 벌이는데 탐색이 이미 끝난 그런 감정이었다. 신기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주병진은 "첫 번째보다 훨씬 더 친근해지고 더 가까워지고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주병진은 "지금 만남이 묘하다. 리얼 선이다. 가식적이거나 짜인 게 아니고 대화나 행동들이 어느 것 하나 짤 수가 없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질문을 하게 되고 하니까 면접 보는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신혜선은 "방송이 나가면 늘 전화가 온다. '나한테만 솔직히 얘기해 맞지?', '언제 식 올려요?' 이러는 거다. 그래서 '너는 사람 두 번 만나고 결혼하니?' 했다"며 주변에서는 두 사람의 연애가 기정사실화됐다고 말했다.
신혜선은 "그만큼 몰입해서 봐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했고, 이에 주병진도 "새로운 경험이다. (나는) 참 데이트 못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많이 해본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일부러 진실되지 않은 어떤 가식적인 행동이나 말을 하면 나 스스로 얼굴이 빨개진다. 그게 용납이 안된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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