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시구로 홈런... "그래도 좋아!" 환호 터졌다('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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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과 리즈가 '최강야구' 시즌3 마지막 직관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잠실야구장에서 '최강야구' 세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직관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이택근은 "뭉클했다. 잠실야구장 만원관중 잎에서 마흔 다섯에 야구를 한다?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소감을 나타냈다.
시구 시타에 앞서 마이크를 잡은 안유진과 리즈는 "올 시즌 마지막 경기라고 들었는데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다치지 말고 모두 파이팅 하시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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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이브 안유진과 리즈가 ‘최강야구’ 시즌3 마지막 직관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섰다.
3일 JTBC ‘최강야구’에선 최강 몬스터즈 대 대학 올스타 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잠실야구장에서 ‘최강야구’ 세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직관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이택근은 “뭉클했다. 잠실야구장 만원관중 잎에서 마흔 다섯에 야구를 한다?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소감을 나타냈다.
박용택은 “팬들이 다 같이 불러주셨을 때 그 순간에 굉장히 벅찬 순간”이라고, 니퍼트는 “팬들이 왔으니 더 집중해야 한다”며 의지를 다졌다.
마지막 직관 경기를 기념하고자 특별한 시구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날 시구와 시타를 위해 아이브 안유진과 리즈가 그라운드에 오른 가운데 관중석은 물론 선수들도 환호했다. 캐스터 정용검이 “이 정도면 만루홈런 쳤을 때 함성 아닌가”라고 말했을 정도.
시구 시타에 앞서 마이크를 잡은 안유진과 리즈는 “올 시즌 마지막 경기라고 들었는데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다치지 말고 모두 파이팅 하시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다.
이어 안유진은 완벽한 폼으로 힘차게 공을 뿌렸으나 그의 손을 벗어난 공은 홈플레이트 뒤로 넘어갔다. 이런 상황에도 리즈는 흔들림 없이 배트를 돌렸고, 이에 관중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 같은 모습에 몬스터즈 선수들은 “시구 누가 가르쳤나?” “박재욱 흥분했다. 가라앉히게 해주라”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강야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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