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입은 헬스女 찍다 붙잡힌 20대…핸드폰서 몰카 ‘우수수’

곽선미 기자 2025. 2. 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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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여성의 신체 등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찍은 2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A(20대) 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15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헬스장에서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던 20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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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여성의 신체 등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찍은 2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A(20대) 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15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헬스장에서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던 20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확인한 A 씨의 휴대전화에는 다수의 여성 신체를 찍은 사진이 저장돼 있었다.

경찰은 A 씨의 여죄 등을 추궁 중이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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