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첫 EP 트랙리스트 공개 “2년간 여정 담겨”

장예솔 2025. 2. 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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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이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올리비아 마쉬는 2월 3일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민와일) 트랙리스트를 공개,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와 'BACKSEAT'(백시트)를 포함한 총 5개 트랙을 소개했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EP 'Meanwhile'은 오는 13일 낮 12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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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엠플리파이 제공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이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올리비아 마쉬는 2월 3일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민와일) 트랙리스트를 공개,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와 'BACKSEAT'(백시트)를 포함한 총 5개 트랙을 소개했다.

'Meanwhile'에는 더블 타이틀곡 'STRATEGY, 'BACKSEAT'를 비롯해 'WATERWORKS'(워터웍스), '42', 'PINA COLADA'(피나 콜라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5개의 트랙은 올리비아 마쉬가 작곡가로서 활동했던 시기에 작업한 곡들로, 2년간의 자기 발견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올리비아 마쉬의 음악적 성장을 기록한 'Meanwhile'답게, 더블 타이틀곡 역시 뚜렷한 음악색을 예고한다. '

'STRATEGY'는 상대방의 마음이 헷갈릴 때의 혼란스러움을 재치 있게 가사로 표현한 곡으로, 관계 속 펼쳐지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BACKSEAT'는 뒷좌석에 앉은 것처럼 삶이 가는 방향대로 몸을 맡기는 순간을 노래,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가사로 녹여냈다.

첫 EP 'Meanwhile'은 '그 동안에', '그 사이에'란 의미를 지닌 만큼, 올리비아의 지난 2년간의 여정을 상징한다. 올리비아 마쉬가 데뷔 전에 썼던 곡들로 채워져, 작곡가에서 싱어송라이터로의 변화와 음악적 세계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EP 'Meanwhile'은 오는 13일 낮 12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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