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쉴낙원 남대전장례식장, 상호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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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는 3일 대학 본관에서 대전 동구에 위치한 쉴낙원 남대전장례식장과 상호 간 복지 증진과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양사이버대가 쉴낙원 장례식장 임직원들에게 교육복지와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쉴낙원은 대학의 임직원, 재학생 및 이들의 직계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례 서비스 혜택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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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교육복지 혜택·임직원 장례 서비스 이용 혜택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3일 대학 본관에서 대전 동구에 위치한 쉴낙원 남대전장례식장과 상호 간 복지 증진과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양사이버대가 쉴낙원 장례식장 임직원들에게 교육복지와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쉴낙원은 대학의 임직원, 재학생 및 이들의 직계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례 서비스 혜택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양사이버대학에서 이진경 입학홍보처장, 황혜정 보건의료복지학과장이 참석했으며, 쉴낙원 측에서는 윤종성 원장, 금영구 대표, 김정현 실장, 김성권 실장, 이정수 남대전요양병원 실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건양사이버대 구성원과 직계 가족은 쉴낙원 남대전장례식장을 이용할 경우 빈소 사용료 최대 50% 할인, 관내 무료 이송 서비스, 근조화환 제공 등 실질적인 장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런 혜택은 대학 구성원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건양사이버대는 이번 협약 내용을 내부 소식지와 이메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며 쉴낙원 역시 협약 사항을 홍보 자료로 활용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윤종성 쉴낙원 원장은 "미래 교육 모델을 선도하는 건양사이버대와 협력 관계를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교육 기회를 독려하고, 대학과 함께 지역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은 구성원 복지를 위해 힘쓰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17일까지 2025학년도 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 중으로 지원은 △지원서 작성 및 서류 제출 △전형료 납부 △인·적성검사 등 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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