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종교 축제, 사원 벽에 글 쓰는 어린이
민경찬 2025. 2. 3. 17:37

[랄리트푸르=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네팔 랄리트푸르에서 '슈리 판차미' 축제가 열린 가운데 한 어린이가 사라스와티 사원 벽에 글을 쓰고 있다. 이 축제는 지혜의 여신 사라스와티를 기리는 축제로 힌두교도들은 이날 사원 벽에 글을 씀으로써 지식이 전달된다고 믿고 있으며 어린아이들은 첫 독서와 글쓰기 수업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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