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음악 실력 어떨까? 2년 간의 작업노트 공개

박서연 기자 2025. 2. 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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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리파이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EP ‘Meanwhile’로 돌아온다.

올리비아 마쉬는 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민와일) 트랙리스트를 공개,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 ‘BACKSEAT’(백시트)를 포함한 총 5개 트랙을 소개했다.

‘Meanwhile’에는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 ‘BACKSEAT’(백시트)를 비롯해 ‘WATERWORKS’(워터웍스), ‘42’, ‘PINA COLADA’(피나 콜라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5개의 트랙은 올리비아 마쉬가 작곡가로서 활동했던 시기에 작업한 곡들로, 2년간의 자기 발견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올리비아 마쉬의 음악적 성장을 기록한 ‘Meanwhile’답게, 더블 타이틀곡 역시 뚜렷한 음악색을 예고한다. ‘STRATEGY’는 상대방의 마음이 헷갈릴 때의 혼란스러움을 재치 있게 가사로 표현한 곡으로, 관계 속 펼쳐지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BACKSEAT’는 뒷좌석에 앉은 것처럼 삶이 가는 방향대로 몸을 맡기는 순간을 노래,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가사로 녹여냈다.

첫 EP ‘Meanwhile’은 ‘그 동안에’, ‘그 사이에’란 의미를 지닌 만큼, 올리비아의 지난 2년간의 여정을 상징한다. 올리비아 마쉬가 데뷔 전에 썼던 곡들로 채워져, 작곡가에서 싱어송라이터로의 변화와 음악적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EP ‘Meanwhile’은 오는 13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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