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2년간 작업노트 오픈…직접 쓴 ‘Meanwhile’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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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EP 'Meanwhile'로 돌아온다.
올리비아 마쉬는 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민와일) 트랙리스트를 공개,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 'BACKSEAT'(백시트)를 포함한 총 5개 트랙을 소개했다.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EP 'Meanwhile'은 2월 13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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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EP ‘Meanwhile’로 돌아온다.
올리비아 마쉬는 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Meanwhile’(민와일) 트랙리스트를 공개,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 ‘BACKSEAT’(백시트)를 포함한 총 5개 트랙을 소개했다.
‘Meanwhile’에는 더블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 ‘BACKSEAT’(백시트)를 비롯해 ‘WATERWORKS’(워터웍스), ‘42’, ‘PINA COLADA’(피나 콜라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5개의 트랙은 올리비아 마쉬가 작곡가로서 활동했던 시기에 작업한 곡들로, 2년간의 자기 발견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첫 EP ‘Meanwhile’은 ‘그 동안에’, ‘그 사이에’란 의미를 지닌 만큼, 올리비아의 지난 2년간의 여정을 상징한다. 올리비아 마쉬가 데뷔 전에 썼던 곡들로 채워져, 작곡가에서 싱어송라이터로의 변화와 음악적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EP ‘Meanwhile’은 2월 13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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