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풍 전주교도소장 취임…"엄정 수용질서 확립 바라"

강경호 기자 2025. 2. 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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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도소는 제71대 전주교도소장으로 윤순풍 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윤 소장은 1992년 교정직 7급으로 임용돼 2017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청주여자교도소장,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청주교도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윤 소장은 창원교도소장을 거쳐 제71대 전주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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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제71대 신임 전주교도소장으로 임면된 윤순풍 소장. (사진=전주교도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주교도소는 제71대 전주교도소장으로 윤순풍 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윤 소장은 1992년 교정직 7급으로 임용돼 2017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청주여자교도소장,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청주교도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윤 소장은 창원교도소장을 거쳐 제71대 전주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윤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을 바탕으로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도모해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며 "또 공직자로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교정정책을 실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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