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 "헌재, 심리 서두르는 건 좌파 재판관 확보 계산"

이창익 2025. 2. 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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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헌법소원 선고를 앞두고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헌재와 국회를 한꺼번에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조배숙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마후보자의 권한쟁의 심판은 국회의 어떤 의결도 없이 국회의장이 국회의 이름으로 청구해 중대한 절차적 흠결이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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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헌법소원 선고를 앞두고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헌재와 국회를 한꺼번에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조배숙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마후보자의 권한쟁의 심판은 국회의 어떤 의결도 없이 국회의장이 국회의 이름으로 청구해 중대한 절차적 흠결이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의원은 또 "헌재가 해당 사건의 심리를 서두르는 건 확실한 좌파 성향 판사를 임명해 탄핵 인용에 필요한 재판관 확보에 용이하다는 계산 때문"이라며 헌재의 중립성을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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