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감사했다” BJ 메텔 오늘(3일) 4주기, 사망 전 조울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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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하던 메텔(본명 허인나)이 세상을 떠난 지 4주기를 맞았다.
메텔은 지난 2021년 2월 3일 향년 36세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메텔이 운영 중이던 한 마사지숍 공식 카페를 통해 사망 소식이 전해졌으며, 유족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문을 받지 않았다.
메텔은 사망 전 개인 채널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Good bye"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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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하던 메텔(본명 허인나)이 세상을 떠난 지 4주기를 맞았다.
메텔은 지난 2021년 2월 3일 향년 36세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메텔이 운영 중이던 한 마사지숍 공식 카페를 통해 사망 소식이 전해졌으며, 유족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문을 받지 않았다.
메텔은 사망 전 개인 채널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Good bye"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메텔이 조울증을 앓고 있음을 고백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신비한 느낌 마사지 여신으로 사랑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너무 섹시한 쪽으로 어그로를 끌려고 해서 실망하셨던 분들에게도 죄송한 마음"이라며 "너무 상업적으로 어필했던 것 같다. 저에게 마사지 한번 받아보고 싶다고 하셨던 분들에게 한 번씩 해드렸으면 참 좋았을 것 같은데 방송을 한다는 이유로 몸값을 높여서 죄송하다"고 심정을 고백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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