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강화' K리그2 성남,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사무엘 임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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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2부) 성남FC가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사무엘 안드라데(Samuel Andrade)를 임대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사무엘은 2022시즌부터 브라질 리그에서 활약하며 브라질 리그 통산 24경기 1득점을 기록했다.
사무엘은 "한국 무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성남FC라는 훌륭한 팀에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올 시즌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빠르게 적응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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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2부) 성남FC가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사무엘 안드라데(Samuel Andrade)를 임대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사무엘은 2022시즌부터 브라질 리그에서 활약하며 브라질 리그 통산 24경기 1득점을 기록했다. 2024시즌에는 브라질 3부 리그 론드리나 PR(Londrina PR)을 거쳐 EC 프리마베라(EC Primavera)에 입단했다.
구단은 사무엘이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가 가능한 만능형 선수로 팀의 중원 전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카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FC는 "사무엘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개인 기술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하며 "중원에서 많은 활동량과 더불어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선수로 판단되어 영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사무엘은 "한국 무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성남FC라는 훌륭한 팀에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올 시즌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빠르게 적응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무엘은 모든 입단 절차를 마치고 지난 1일 2차 국내 전지훈련에 합류했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startjo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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