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아이브 장원영 “'에티튜드' 작사, '럭키비키' 마음으로 썼다”

김선우 기자 2025. 2. 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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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가 3일 오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아이브 장원영이 신보 타이틀곡 '에티튜드' 작사에 참여한 마음가짐을 밝혔다.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아이브 세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발매 기념 간담회가 진행됐다.

아이브는 이미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음악방송 6관왕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곡 '에티튜드(ATTITUDE)'은 장원영이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장원영은 꾸준히 아이브 앨범 작사에 참여해왔지만 타이틀곡 참여는 처음이다.

장원영은 “힘들 순간에 바꿀 수 있는 건 상황을 바꾸는 나의 태도 뿐이라는 내용이 담긴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 받아들이는 유쾌한 마음가짐을 담으려 노력했다. '럭키비키'로 사랑해 준만큼 그 마인드로 썼다”고 설명했다.

아이브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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