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티튜드’ 아이브 리즈 “‘아이엠’보다 높은 곡 나올 줄이야…” 라이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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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리즈가 라이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아이브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선공개곡 '레블 하트'로 이미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6개나 거머쥔 아이브는 3일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를 발매하기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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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아이브(IVE) 리즈가 라이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아이브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선공개곡 ‘레블 하트’로 이미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6개나 거머쥔 아이브는 3일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를 발매하기 열기를 이어간다.
안유진은 “음악방송 1위를 많이 해서 감사했다. 좋은 댓글도 많이 봤다. 음악적인 성장을 알아주셔서 뿌듯했다. 월드투어를 통해 성장한 부분도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앨범은 ‘자기 확신’이라는 아이덴티티에서 나아가 보다 다양한 시선에서 ‘공감’을 노래하는 아이브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레블 하트’와 ‘애티튜드’를 비롯해 총 6곡이 담긴다.
높은 고음을 자랑하는 ‘애티튜드’에 리즈는 “‘아이엠’보다 높은 곡이 나올 줄 몰랐다”고 웃으며 “연습도 많이 했기 때문에 음악방송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거 같다”고 자신했다.
데뷔곡 ‘일레븐’부터 ‘애프터 라이크’ ‘러브 다이브’ ‘아이엠’ ‘키치’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를 휩쓸며 4세대 걸그룹 사이에서도 음원퀸으로 통하는 아이브가 새해 첫 앨범 활동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기대가 모인다.
아이브는 지난해 첫 월드 투어를 통해 42만여 명의 관객을 만났다. ‘K팝의 성지’로 불리는 올림픽공원 KSPO돔과 일본 ‘꿈의 무대’로 꼽히는 도쿄 돔도 전석 매진시켰다.
또 지난해 8월에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 무대에 올라 뛰어난 라이브로 실력적인 면에서도 호평을 얻었다. 오는 7월엔 ‘롤라팔루자 파리’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리즈는 “긴 시간 월드투어를 통해 성장하고 서로 더 돈독해진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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