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라이브'로 불태운 태양, 빅뱅 완전체까지..."고마워 사랑해"

곽예진 인턴기자 2025. 2. 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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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BIGBANG) 태양이 인천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올림픽 공원에서 7년 만에 단독 공연을 열었던 태양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약 6개월 만에 앙코르 콘서트를 꾸몄다.

이번 공연에 참석한 팬들은 "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하루", "빅뱅 완전체를 한번에 본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태양 목소리가 손에 꼽을 정도로 좋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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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그룹 빅뱅(BIGBANG) 태양이 인천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3일 태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마워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과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투어 '더 라이트 이어'(THE LIGHT YEAR)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앞서 지난해 8월 올림픽 공원에서 7년 만에 단독 공연을 열었던 태양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약 6개월 만에 앙코르 콘서트를 꾸몄다. 회당 1만 7,000석 이상을 가득 메우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한 태양은 무대 위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대에는 태양의 현 소속사 후배 그룹인 미야오와 함께 빅뱅의 지드래곤, 대성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미야오는 신인다운 열정으로 'MEOW', 'BODY'를 열창했고, 대성은 '날개'를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이어 지드래곤은 '파워' 무대를 선보였으며, 빅뱅 완전체가 뭉쳐 완성한 '홈 스윗 홈'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공연에 참석한 팬들은 "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하루", "빅뱅 완전체를 한번에 본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태양 목소리가 손에 꼽을 정도로 좋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부터 이어온 콘서트를 통해 태양은 올해에도 글로벌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태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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