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네오플, 액션 게임 신작 '프로젝트 DM'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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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버서커: 카잔'·'프로젝트 오버킬' 등을 만들고 있는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별도의 차기작 '프로젝트 DM'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프로젝트 DM'은 앞서 공개된 '카잔'·'오버킬'이나 넥슨게임즈가 네오플의 지식재산(IP)으로 개발 중인 '던전앤파이터: 아라드'(구 명칭 '프로젝트 DW')보다 비교적 최근 개발팀을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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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전경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3/yonhap/20250203110255527yodc.jpg)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퍼스트 버서커: 카잔'·'프로젝트 오버킬' 등을 만들고 있는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별도의 차기작 '프로젝트 DM'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네오플은 지난달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젝트 DM' 개발 인력 채용을 시작했다.
'프로젝트 DM'은 그간 네오플이 공개하지 않은 신규 프로젝트로,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3D 액션 게임이다.
'프로젝트 DM'은 앞서 공개된 '카잔'·'오버킬'이나 넥슨게임즈가 네오플의 지식재산(IP)으로 개발 중인 '던전앤파이터: 아라드'(구 명칭 '프로젝트 DW')보다 비교적 최근 개발팀을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채용 공고에는 '하드코어 액션 RPG'(몬스터 헌터, 소울라이크), '플레이스테이션5·XBOX·스팀 게임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사람' 등의 키워드가 들어갔다.
네오플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 확장 차원에서 2022년 'DNF 유니버스'라는 브랜드를 선보였고, 지난해 국내외 게임쇼에 '카잔'과 '오버킬' 등을 출품하는 등 적극적인 플랫폼·장르 확장에 뛰어든 바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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