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비앙카 센소리, 그래미 레드카펫서 올 누드 충격 [67회 그래미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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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가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2025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가운데 비앙카 센소리가 올 누드 퍼포먼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는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 67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얼굴을 비쳤다.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는 지난 2023년 비공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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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는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 67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얼굴을 비쳤다.
두 사람은 시상식 전 진행되는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팬들을 반겼다. 칸예 웨스트는 블랙 반팔티와 바지로 깔끔한 의상을 걸쳤으며 진한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비앙카 센소리 역시 깔끔한 외모에 블랙 외투를 입고 등장하며 무게감 있는 커플 면모를 보였다.

이에 비앙카 센소리는 현장에 있던 경찰에 의해 퇴장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는 지난 2023년 비공개 결혼했다. 칸예 웨스트가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한 건 지난 2015년 전처인 팝가수 킴 카다시안과 등장한 이후 약 10년 만이다.
이번 시상식은 최근 로스엔젤레스 현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기금 마련과 소방관들의 헌신을 기리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 진행된다.
그래미 주최 측인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 K팝 아티스트는 단 한 팀도 노미네이트되지 않았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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