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괜괜' 손석구, 김혜영 감독과 특급 재회…"다시 작품 같이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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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6일 개봉을 앞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괜괜괜)가 감독 김혜영과 배우 손석구의 특급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김혜영 감독과 배우 손석구의 만남으로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혜영 감독과 배우 손석구의 반가운 조합으로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2월 26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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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2월 26일 개봉을 앞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괜괜괜)가 감독 김혜영과 배우 손석구의 특급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석구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에서 주인공 ‘인영’(이레 분)이 사는 동네에서 작은 약국을 운영하는 괴짜 약사 ‘동욱’ 역을 맡아, 말 처방과 약 처방을 동시에 해주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김혜영 감독은 “‘멜로가 체질’ 이후로 계속 다시 작품을 같이 하고 싶었다. 손석구 배우는 유쾌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인데, 괴짜 약사 ‘동욱’과 비슷한 면이 있어 제안했다”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또한 김혜영 감독은 ‘동욱’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어른의 모습이다. ‘동욱’의 웃음과 기다림, 위로가 진정한 약이다. 손석구 배우와 잘 어울리는 역할이다”라고 전해,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속 손석구가 연기한 ‘동욱’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영 감독과 배우 손석구의 반가운 조합으로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2월 26일(수)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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