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66년 만에 반쪽 찾아..."외로운삶 끝내고파" ('이젠 사랑')

박정수 2025. 2. 3. 1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주병진(66)이 세 번의 맞선 끝에 마침내 결정을 내린다.

3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대망의 마지막 결정과 천정명의 첫 번째 맞선이 함께 방송된다.

한편,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부터 천정명의 인생 최초 맞선 현장까지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는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3화는 바로 오늘 3일(월)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주병진(66)이 세 번의 맞선 끝에 마침내 결정을 내린다. 3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대망의 마지막 결정과 천정명의 첫 번째 맞선이 함께 방송된다.

앞서 주병진은 찐사랑 찾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그의 마지막 선택이 공개된다. 그는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백만 대군을 얻은 것 같았다"라며 시청자들의 무한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를 먼저 전하고, 이전의 만남에 대해 솔직한 후기를 전한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움으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최지인, 삶의 방향과 가치관의 컬러, 속도가 같아 단짝 친구 같은 인간적인 사랑을 주었던 신혜선, 건강한 매력과 함께 삶의 역정을 이겨낸 것에 대한 열정의 온도가 같아 연륜에서 느낀 또 하나의 깊이 있는 사랑을 볼 수 있었던 김규리까지.

이때까지의 만남을 반추하며 "세 분 다 어느 누구 하나 마음에 안 드는 분이 없었다"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서 긍정적인 시각과 또 진중한 마음을 섞어서 정말 솔직한 마음으로 대했어요. 내가 진심이면 그분들도 진심이 나올 수밖에 없다", "사랑을 찾고 싶었고 외로운 삶을 끝내고 싶었다"라며 그동안의 만남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밝혔다. 고심 끝에 그는 "정답은 내가 얘기한 말 중에 있는 것 같아요"라고 이제껏 없었던 단호한 목소리로 결정을 내렸음을 밝힌다. 또한 이윽고 선택을 내린 주병진의 마지막 데이트까지 펼쳐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부터 천정명의 인생 최초 맞선 현장까지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는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3화는 바로 오늘 3일(월)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