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우 전 해수부 기획조정실장,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원장에 임명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제8대 원장에 전재우 전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해운·항만·수산·양식 등 해양수산 각 분야에서의 다양한 실무 경험과 풍부한 식견, 감각을 가진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에 신임 원장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해양수산 과학기술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연구개발(R&D) 성과 창출, 미래 핵심 연구 인력 양성 등의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데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제8대 원장에 전재우 전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3일 해수부는 이 같은 인사 발령을 했다. 전 신임 원장은 지난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해수부 양식사업과장, 항만운영과장, 주미 한국대사관 1등 서기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해운물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았다. 해운·항만·수산·양식 등 해양수산 각 분야에서의 다양한 실무 경험과 풍부한 식견, 감각을 가진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기획조정실장 때는 자율운항선박법 등 해양수산업 도약을 위한 6개 제정법 통과에 기여했다. 또 2024~2025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해수부 예산 확보라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신임 원장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해양수산 과학기술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연구개발(R&D) 성과 창출, 미래 핵심 연구 인력 양성 등의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데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