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결혼 임박? “사귄 지 한 달 넘었다” 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과 열애설을 인정하며 깜짝 결혼까지 발표해 김병현을 속였다.
지난 2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1회가 방영됐다.
김숙 역시 "(전현무가) 사귀는 건 알지?"라고 덧붙이자 김병현은 "기사에서 보긴 봤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김병현은 패널들에게 속아 긴가민가한 표정을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본을 보며 연습을 거듭하는 정지선. 이때 ‘데프콘 어때요’에 주연으로 출연 중인 신윤승과 조수연이 대기실을 방문해 정지선을 반겼다. 이들은 아들의 최애 코미디언이라고. 우형 군은 신윤승의 2024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찐팬’임을 인증했다.

또 연애 여부를 확인한 후 같은 코너에서 ‘직진녀’로 활약 중인 조수연을 여자친구로 추천했다. 조수연은 “이모랑 삼촌은 5월에 결혼한다”고 농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병현은 “오 진짜?”라며 놀라는 모습.
이에 박명수는 전현무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김병현을 속이려고 했다. 그는 “전현무도 다음 달에 아나운서랑 결혼한다”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했다. 김숙 역시 “(전현무가) 사귀는 건 알지?”라고 덧붙이자 김병현은 “기사에서 보긴 봤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실제로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이자 20살 연하인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홍주연은 ‘사당귀’에서 이상형을 밝히며 “전현무 같은 남자가 좋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전현무 또한 “받아들이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후 이들은 서를 세심하게 챙기는 등 핑크빛 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김병현은 패널들에게 속아 긴가민가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숙은 완벽하게 속이기 위해 전현무에게 “사귄 지 얼마나 됐냐”고 질문했다. 이후 그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이제 한 달 됐나”라고 연기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