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녀들' 강동원, 시리즈 3편 암시일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이 강동원의 우정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김윤석이 맡은 '김범신 베드로' 신부와 함께 구마 의식을 행하는 '최준호 아가토' 신부 역으로 완벽히 변신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강동원이 '검은 수녀들'에 우정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검은 수녀들'이 강동원의 우정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김윤석이 맡은 '김범신 베드로' 신부와 함께 구마 의식을 행하는 '최준호 아가토' 신부 역으로 완벽히 변신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강동원이 '검은 수녀들'에 우정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은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처음 구마에 나서는 '최준호 아가토' 신부를 완성하며 사제복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25년 '검은 수녀들'에서 다시 한번 '최준호 아가토'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난 강동원은 짧은 등장만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우정 출연은 '검은 사제들'의 세계관을 연결하면서도 신선한 설정과 재미를 더한 '검은 수녀들'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연기력 시너지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다채로운 볼거리로 올겨울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검은 수녀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세 친딸 성폭행한 父, 밖에서는 동물권 운동가 활동 (실화탐사대)
- 어도어 측 "뉴진스 새 활동명 공모, 중대한 계약 위반" [공식입장]
- 고현정 수술 후 민낯 근황 "늙는 중"…부쩍 야윈 얼굴 [TD#]
- 전신 타투·성매매 조장한 이란 유명 가수 '사형' 선고
- 회장님 상간녀는 둘째 며느리, 손녀는 친딸 (원탁의 변호사들)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