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선배’ 김가영 ‘굿모닝FM’ 정상 출연…“이제 저 가영” 멘트 無

김명미 2025. 2. 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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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고인의 유족이 가해자라고 지목한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라디오 생방송에 정상적으로 출연했다.

2월 3일 생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속 '깨알 뉴스' 코너에는 김가영이 출연했다.

테이는 김가영이 모든 소식을 전한 후에서야 "노래 듣고 가영 캐스터 보내드리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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