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뿜어내는 조각품?…"모터도 없다" 신비한 광경 정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뼈가 시릴 정도로 추운 날씨는 고통스럽지만 이런 선물을 생각하면 살짝 고맙기도 하네요.
혹한이 만든 놀라운 볼거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언뜻 유명한 예술가가 겨울을 맞아 선보인 설치 미술작품 같지만 혹한의 날씨 때문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광경입니다.
펌프나 모터 등의 장치 없이 오직 중력으로 물을 공급하는 분수를 정원에 세워놨는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분수의 물이 공중에서 얼어붙으면서 이런 놀라운 장면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뼈가 시릴 정도로 추운 날씨는 고통스럽지만 이런 선물을 생각하면 살짝 고맙기도 하네요.
혹한이 만든 놀라운 볼거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치 화산이 용암을 분출하듯 거대한 얼음산 꼭대기에서 미세한 얼음 조각이 뿜어져 나옵니다.
미국 뉴욕주 최고의 명소라는 레치워스 주립공원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언뜻 유명한 예술가가 겨울을 맞아 선보인 설치 미술작품 같지만 혹한의 날씨 때문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광경입니다.
펌프나 모터 등의 장치 없이 오직 중력으로 물을 공급하는 분수를 정원에 세워놨는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분수의 물이 공중에서 얼어붙으면서 이런 놀라운 장면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올해는 이례적으로 15m 높이의 장대한 규모로 형성돼 더욱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letchworthstatepark, newyorkupstate, 유튜브 Rumble Viral)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렇게 못났다' 보여야…발가벗는 기분" 고립된 사람들
- "나 맞았어" 여친 연락받고 찾아가 흉기 난동…살인미수 유죄
- 출소 후 노래방 서성…"이거 불법이지?" 업주 협박, 결국
- "새도 아닌데" 수천 마리 떼로 뒤덮었다…검은 점의 정체
- 한밤 인공눈까지 뿌렸다…한순간 잿더미 된 덕유산 상징
- 한 대 놓치면 하염없이…"어머니만을 위해" 아들의 선물
- 온난화에 살판난 쥐 떼…세계 대도시 곳곳서 폭발적 증가
- 북, 트럼프 정부 첫 비난…"불량국 언급에 강력 대응"
- 가상화폐 덮친 '관세전쟁' 우려…비트코인 9만 7천 달러대 급락
-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규정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