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 아닌데" 수천 마리 떼로 뒤덮었다…검은 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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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면 또 오는 눈, 출퇴근길 생각을 하면 눈 내리는 게 보기엔 예뻐도 마냥 반갑지만은 않죠.
그런데 브라질에서는 하늘에서 이런 것까지 내렸다고 합니다.
설마 브라질의 눈은 검은색인가요? 브라질 남동부에 사는 시민이 시장을 다녀오는 길에 목격한 모습입니다.
놀랍게도 수천 마리쯤 돼 보이는 거미 떼가 하늘을 뒤덮었는데,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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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면 또 오는 눈, 출퇴근길 생각을 하면 눈 내리는 게 보기엔 예뻐도 마냥 반갑지만은 않죠.
그런데 브라질에서는 하늘에서 이런 것까지 내렸다고 합니다.
설마 브라질의 눈은 검은색인가요?
브라질 남동부에 사는 시민이 시장을 다녀오는 길에 목격한 모습입니다.
놀랍게도 수천 마리쯤 돼 보이는 거미 떼가 하늘을 뒤덮었는데,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죠.
알고 보니 파라윅시아 비스트리아타라고 덥고 습한 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거미라고 합니다.
무리 생활하는 것이 특징인 이 거미는 먹이 사냥 말고도 특히 짝짓기를 할 때 이런 집단행동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오싹한 광경이긴 하지만 다행히 사람에게는 별다른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brunanaomif, 유튜브 ObservadorSalv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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