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4 듀얼모터’ 시승 접수 시작… 최대 9% 캐시백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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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고급 전기차 브랜드인 폴스타는 3일부터 '폴스타 4 듀얼모터'의 시승 접수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폴스타 4 듀얼모터는 폴스타가 개발한 양산차 중 가장 빠른 모델이다.
폴스타 4 듀얼모터의 차량 출고는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3월 초부터 시작된다.
한편 앞서 지난해 말 출시된 폴스타 4 싱글모터는 보조금을 제외하고 6690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등이 장점으로 부각되며 출고 개시 후 한 달 만에 400대가 넘게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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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고급 전기차 브랜드인 폴스타는 3일부터 ‘폴스타 4 듀얼모터’의 시승 접수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시승 신청은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시승은 오는 10일부터 스페이스 서울과 스페이스 경기(하남), 스페이스 부산, 스페이스 제주, 대전 시승 및 출고센터 등 총 5곳에서 진행된다.

폴스타 4 듀얼모터는 폴스타가 개발한 양산차 중 가장 빠른 모델이다. 최대 544마력의 힘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 만에 도달한다. 22인치 퍼포먼스 팩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395km를 주행할 수 있다. 폴스타는 20인치 기본 휠을 적용한 모델은 1회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가 430km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폴스타 4 듀얼모터의 차량 출고는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3월 초부터 시작된다.
폴스타는 5% ‘재구매 고객 혜택’을 마련하는 등 기존 고객들의 구매 조건을 개선했다. 기존 4% 캐시백 혜택도 중복 적용된다. 대상은 폴스타 2를 신차로 구매한 개인 고객(장기렌터카 및 중고차 구매 고객 제외)이며, 본인 외 직계가족이 구매할 경우도 해당된다. 또 50만원 상당의 폴스타 오리지널 굿즈, 충전 바우처 20만원권을 제공한다.
한편 앞서 지난해 말 출시된 폴스타 4 싱글모터는 보조금을 제외하고 6690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등이 장점으로 부각되며 출고 개시 후 한 달 만에 400대가 넘게 판매됐다. 이 차는 1회 충전 시 최대 511km를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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