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조선의 사랑꾼' 합류 "신혼 1년차에 자궁경부암 진단"

김현희 기자 2025. 2. 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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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남편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10여년 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아이돌 그룹 크레용팝 초아가 등장한다.

2021년 결혼해 5년차가 된 초아는 남편과 함께 "아이를 빨리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초아 부부가 출연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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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남편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10여년 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아이돌 그룹 크레용팝 초아가 등장한다. 

2021년 결혼해 5년차가 된 초아는 남편과 함께 "아이를 빨리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초아는 신혼 1년 차에 산전 검사를 받기 위해 찾아갔던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

초아는 "'아이를 못 가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사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았다"며 아픈 심경을 털어놨다. 

초아 부부가 출연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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