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골에 기여…울버햄튼 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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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황희찬선수가 동료의 쐐기골에 발판을 놓으면서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역습 기회에서 황희찬이 전방으로 쇄도하는 쿠냐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상대 수비 머리에 맞은 공을 쿠냐가 잡아서 치고 들어가 수비 3명 틈을 뚫고 쐐기골로 마무리했습니다.
킥오프 휘슬이 울리고, 공을 잡은 에버튼 골키퍼가 전방으로 길게 차올렸는데, 달려 들어가던 동료 선수가 가슴 트래핑에 이은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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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황희찬선수가 동료의 쐐기골에 발판을 놓으면서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황희찬은 아스톤 빌라와 홈경기에서 1대 0으로 앞선 후반 34분 교체투입됐습니다.
그리고 추가시간 추가 골을 이끌었습니다.
역습 기회에서 황희찬이 전방으로 쇄도하는 쿠냐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상대 수비 머리에 맞은 공을 쿠냐가 잡아서 치고 들어가 수비 3명 틈을 뚫고 쐐기골로 마무리했습니다.
수비 머리 맞지 않았으면 황희찬의 도움으로 기록될 수도 있었는데 좀 아깝네요.
2대 0으로 이겨 4연패에서 벗어난 울버햄튼은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번엔 그야말로 '번개같은' 골 보시죠.
킥오프 휘슬이 울리고, 공을 잡은 에버튼 골키퍼가 전방으로 길게 차올렸는데, 달려 들어가던 동료 선수가 가슴 트래핑에 이은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불과 10.18초 만에 터진, 프리미어리그 '역대 4번째 빠른 골'로 기록됐습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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