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전 남편은 인근 야산서 사망
김현식 2025. 2. 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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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충북 제천시 천남동의 한 주택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됐으며 목이 졸린 듯한 흔적이 남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용의자로 지목된 A씨의 전 남편 B씨는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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