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남규 딸' 유예린, 권혁과 세계대회 우승…혼합복식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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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유망주 유예린(화성도시공사)과 권혁(대전동산고)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스타 컨텐더에서 혼합복식 우승을 했다.
유예린은 1988 서울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이고, 권혁은 대전동산고를 전국 최강으로 이끈 권오신 감독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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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2024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U-19 여자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예린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아버지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으로부터 축하를 받은 뒤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01. bluesoda@newsis.com /사진=김진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2/moneytoday/20250202194513912jaux.jpg)
한국 탁구 유망주 유예린(화성도시공사)과 권혁(대전동산고)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스타 컨텐더에서 혼합복식 우승을 했다. 유예린은 한국 탁구의 전설인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이다.
19세 이하(U-19)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유예린-권혁 조는 2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U-19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오스트리아의 니나 스케르빈츠-율리안 리하우셰크 조를 3-0(11-6 11-9 11-8)으로 완파했다.
지난해 9월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린 유스 스타 컨텐더를 제패했던 유예린-권혁은 이번 대회에서도 WTT 유스 시리즈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유예린은 1988 서울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이고, 권혁은 대전동산고를 전국 최강으로 이끈 권오신 감독의 아들이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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